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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듬직하고 건강하고 사랑하는 아들 준희.. 요즘 부쩍 추워진 날씨탓에 약도 복용하고 살짝 컨디션이 떨어져 엄마는 맘이 아프단다. 이젠 부쩍 고개도 잘 가누고 온 방이 울리도록 옹알이도 잘하고.. 깨어있는 시간 동안에라도 준희와 많이 놀아주려고 하는데 그게 맘처럼 안되는구나.. 엄마가 이리저리 움직이면 엄마가 움직이는데로 눈이 따라오는 귀여운 아들,.. 엄마가 쭉쭉 어서 크라고 맛사지 해주면 머가 그렇게 좋은 지 소리까지 내어가며 웃는 준희.. 이제 어느덧 스마일방에 맏형이 되버린 아들.. 항상 밝고 건강한 씩씩한 준희가 되었음 해~ 사랑해 ♡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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