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오시는길
닫기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인사말
미션과 비전
법인소개
기관연혁
기관현황
오시는길
사업안내
일시보호안내
보호 절차 및 방법
입소상담실
아동프로그램
후원/자원봉사
후원안내
후원신청
나눔 갤러리
후원게시판
자원봉사안내
대한상점
커뮤니티
공지사항
육아일기
활동사진
문의게시판
소식지
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등록자
제목
우리 귀여운 참새방 아이들 참새방 이름처럼 아이들이 이제 막 말을 배우고 있어요. 종알 종알~~ 자기들 만의 언어로 말을 하는 아이들 자원봉사자분들은 엄마와 이야기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신기하다고 말씀 하시지만... 엄마와 아이들의 교감이라고 할까 흐믓~~~ 어제 민준이라는 새로운 아가가 참새방에 입소를 했는데... 아직 낯설은 환경때문인지 많이 울어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꼭 안아주고 함께 해주니 어느새 엄마의 마음을 알아주듯... 포근하게 안겨 있는 우리 민준이를 보며.. 지금은 낯설지만 내일 잠에서 깨어 엄마라고 하며 저에게 달려와 주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파 일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목록으로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