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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방에 오시는 어머니들은 애들이 어쩜 이렇게 튼실(?!)하냐고 칭찬들 해주신다ㅠㅠ 토실토실 잘키웠단다~흐흑 딸랑 아들 하나에 모두딸인데 어머니들 왈 \"난 아들인줄 알았네~~호호호\" \"그러게~나도~호호호\" *^^* 어머니들도 참~~ 이렇게 예쁜딸들을 두고^^ 요즘 예서는 아는얼굴 보이면 뽈뽈뽈~~기어가 아는척한다. 번쩍들어 안아주면 짧은 다리를 버둥버둥거리며 좋아하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깜찍한지... 오랫동안 그 모습을 보고싶지만 팔이 아파서~ㅎㅎ 터프한 선경이는 몸이 어찌나 깜찍한지^^ 상.하 비율이 꼬옥 1:1이다ㅋㅋ 다리는 엄마 손 한뼘밖에 안된다~ 하지만 이런 아가들이 어느새 쑤욱 자란 모습을 보면 그렇게 뿌듯할 수 없다~ 비둘기방 아가들이 아프지않고 하루 하루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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