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오시는길
닫기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인사말
미션과 비전
법인소개
기관연혁
기관현황
오시는길
사업안내
일시보호안내
보호 절차 및 방법
입소상담실
아동프로그램
후원/자원봉사
후원안내
후원신청
나눔 갤러리
후원게시판
자원봉사안내
대한상점
커뮤니티
공지사항
육아일기
활동사진
문의게시판
소식지
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등록자
제목
꾀꼬리방 아가들 얼굴을 하나하나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너무나도 개성이 강한 우리방 아가천사들..*^^* 그 중에서도 애교만점인 우리 시후는 동요나 케로로송만 나오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몸을 흔들며 테크토닉을 추듯 팔동작이 현란하다. 승윤이도 한 수 배워보겠다고 옆에 서서 시후의 춤을 유심히 관찰하고는 못하겠는지..그냥 주저 앉아버린다. 춤은 비록 시후에게 밀리지만 애교만큼은 뒤지지 않는 승윤이.. 동글동글..귀여운 외모에 애교까지 넘쳐 이모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들이다. 엄마가 뽀뽀뽀~하면 멀리서도 입을 쭉 내밀며 다가와 뽀뽀를 해주는데 부러운듯 봉사자 이모들이 아무리 따라해도 우리 승윤이는 엄마한테만 해준다는거..*^^* 뽀뽀 안해줬다고 삐진 봉사자 이모들에게는 윙크로 달래주는 아들이다. 날마다 애교많은 아들&딸들의 재롱에 하루하루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아가들 얼굴이 머릿속에 스치며 너무너무 보고싶어진다. \"꾀꼬리방..천사들..*^^*내일 엄마가 일찍 갈테니깐 오늘 하루도 아프지말고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아침에 독감 주사 맞았는데 많이 아팠지~~*^^*내일 엄마가 호야~해줄께..*^^*\"
파 일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목록으로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