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오시는길
닫기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인사말
미션과 비전
법인소개
기관연혁
기관현황
오시는길
사업안내
일시보호안내
보호 절차 및 방법
입소상담실
아동프로그램
후원/자원봉사
후원안내
후원신청
나눔 갤러리
후원게시판
자원봉사안내
대한상점
커뮤니티
공지사항
육아일기
활동사진
문의게시판
소식지
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등록자
제목
이제 조금씩 말을 배우는 우리 아이들.. 엄마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자세하게 엄마 입모양을 관찰합니다.. 그럴때마다 더욱 신이나서 노래도 더욱 큰소리로 불러주게 되고 춤도 더욱 덩실 덩실 추게 됩니다.. 한참 욕심과 질투가 많아져서인지 서로 장난감 빼앗기고 빼앗으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과한 욕심을 부리기도 하고 서로 엄마를 차지하겠다고 밀치며 친구들과 싸우기도 합니다..그래서인지 자주 울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지만 옆에서 일으켜세워주는 친구들이 있어 오늘하루도 이 모든일들이 즐겁기만 하는 아이들.. 서로 사랑하는 법도 배우며 친구 이름을 부르지는 못하지만 손짓과 몸짓으로 따뜻한 마음을 서로에게 전달하며 오늘도 손을 잡고 아장 아장 걸어다니는 모습이 너무 정겹습니다.. 오늘도 우리 꾀꼬리방 아이들은 추운 겨울 날씨로 감기증상을 보이지만 더욱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길 바라며 따뜻한 봄이 오길 기다립니다 우리 왕자님 공주님 오늘도 내일도 어제도 사랑해~~♡
파 일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목록으로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