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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고래 시소를 탓는데 재미 있었는지 깔깔대고 웃는다. 하나, 둘, 셋, 넷 ... 숫자공부를 하며 탓는데 기특하게도 잘 따라 하는 우리! 항상 장난치기를 좋아하고 어떤날은 형아나 누나를 건드려 울리기도 하지만 한번 씩 ~ 하고 웃으며 애교를 부리곤 또 언제 그랬냐는듯 같이 놀기에 바쁘다. 요즘 대소변 훈련을 하고 있는데 \"쉬아\"가 마려우면 엄마를 보고 \"쉬아\"한다며 의사표현을 곧 잘해 매일 엄마에게 칭찬을 듣는다. 우리! \"화이팅\"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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