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오시는길
닫기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인사말
미션과 비전
법인소개
기관연혁
기관현황
오시는길
사업안내
일시보호안내
보호 절차 및 방법
입소상담실
아동프로그램
후원/자원봉사
후원안내
후원신청
나눔 갤러리
후원게시판
자원봉사안내
대한상점
커뮤니티
공지사항
육아일기
활동사진
문의게시판
소식지
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등록자
제목
원식이를 토끼방에서 처음 봤었는데 그때는 새끼 고양이를 많이 닮았었어요. 은근 예민해서 항상 토끼방 맘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을 봤었는데, 이번에 파랑새방을 맡고나서 원식이를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조그맣고 여린 원식이를 기억하고 있었는데 키도 크고 눈도 더 커진 원식이.. 이제 혼자 앉아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보행기나 침대 잡고 일어서는 연습도 하고 있어요. 이유식도 금세 한 그릇 다 먹고 우유도 혼자 젖병 잡고 제 양 다 먹는답니다. 피부도 하얗고 큰 눈이 너무 매력적인 원식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
파 일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목록으로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