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오시는길
닫기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인사말
미션과 비전
법인소개
기관연혁
기관현황
오시는길
사업안내
일시보호안내
보호 절차 및 방법
입소상담실
아동프로그램
후원/자원봉사
후원안내
후원신청
나눔 갤러리
후원게시판
자원봉사안내
대한상점
커뮤니티
공지사항
육아일기
활동사진
문의게시판
소식지
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등록자
제목
빨래 정리를 하기 위해 옷장 문을 열면 어느 새 기어와서 밑에 있는 박스나 기저귀를 만지고 있는 우리~ 요즘에는 서는 연습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보행기나 침대 잡고 일어서서 방긋 미소 한번 지어주고 ^^ 앉아서 양 손에 장난감을 쥐고 흔들면서 잘 놀아요. 이유식도 한 입 한 입 잘 먹고 우유도 작은 두 손으로 젖병을 잡고 잘 먹는 답니다. 표정이 항상 무표정을 짓고 있는데 한 번씩 미소를 지어줄때마다 너무 귀여워 볼을 쓰다듬어 주게 되요~ 우리의 두 볼이 항상 발그레 해서 더 귀여워 보여요. 가끔 잠투정부릴땐 기어와서 제 품에 안기는 우리~ 파랑새방에서 우리가 움직임이 가장 많고 방안 이곳 저곳을 잘 기어다녀요. 개구쟁이이긴 하지만 매력덩어리 우리랍니다.
파 일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목록으로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