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놀이를 즐기는 효진이는
소리나는 모든 것들에 관심을 갖어요.
앉지 못하고 엎드려 있을 때는
유독 소리나는 딸랑이를 좋아하더니
이제는 자기가 직접 입으로 소리를 내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한답니다.
음악소리가 들리면 몸을 흔들며 리듬감을 뽐내기도 하고
등과 머리를 벽장에 부딪힐 때마다 들리는 소리를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