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토끼방에서는 하란이의 울음 소리가
그칠줄 몰랐는데... 새 친구들이 하나 둘 들어오니 부쩍 커버린
하란이랍니다.
수유중에 짜증도 안내고 수유를 든든하게 하니 다음 수유때까지
놀기도 하고, 가꼭지만 주면 금방 잠이 들어서 엄마가 깨울 때까지도 푹 잠도 잔답니다.
오목조목 이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는 하란이가 이제 벌써 태어난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콧물이 조금 있지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엄마와 지냈으면 싶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