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요즘 먹기만하면 잠만 잔다했더니...
어느 순간보았을 땐
두둥!!
우빈이가 뻥!하고 커져 있었다~
언제 이렇게 컸는지...
누워서 먹고 자고 밖에 안했는데 키도 크고 살도 붙고
깜짝 놀랄만큼 자라있었다.
애들은 자면서 큰다더니 그 말이 맞는 거 같다^^
그런데 너무 크게 키웠는지
목도 사라지고 허리 라인도 없이 통자다ㅠㅠ
이런속도로 계속 큰다면...헉!!
그래도 방긋방긋 웃으며 옹알이하는 우빈이를 볼 때면
사랑스러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