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을때부터 몸집이 작고 많이 보챈 딸..
변상태도 안 좋아서 엄마를 힘들게 하던 딸...
태어난지 한 달이 다 되어가도 아직 신생아 같은 딸...
그래도 요즘은 수유랭도 늘고 밤.낮 깊게 숙면을 취해서 인지..
아직 몸집은 작지만 볼에 살이 통통하게 올랐다..
이제 엎드려 놓으면 고개도 들고.. 안아주었을 때..
고개를 스스로 이기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딸...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