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통~ 건강하고~~ 총명한~~~
토끼방의 셋째 아들 세준이를 소개합니다. ㅋ
6월 6일이 되면은 꼭 생후 한달이 되는 토끼방의 우리 멋진 아들
세준 왕자님... 만세~부르고 잠 자는 모습 마저도 사랑스러워요.
매 타임 120~160cc씩 가뿐하고 맛있게 분유수유를 끝내고선
트림도 우렁하게 고옥~!!! 하고나서 코~하고 곤한 단잠을
청 하지요. 잘 먹고, 잘 자고, 배변도 잘 하고, 방귀도 붕붕붕~하고
야무지게 잘 뀌고 그래설까? 나날이 오동통 젖살이 오르셔설랑은
생후 두 달이 되어가는 토끼방의 맏이 성현 형님과 체구가 아주~
비슷~하여 친구로 오해하기 십상이랍니다.ㅋ
어느 누가 세준이를 보더라도 아 이눔, 장군감이구먼~!!!하실껄요?
아들이지만 앵두같이 오밀조밀한 귀여운 입 매무새를 소유한
아가이기에 잠결이나 이모와 눈맞춤에 시크하게 오물오물 입 운동
하면은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ㅋ
토끼방 다섯명 아기천사들 중 제일 수유량도 좋고, 수유태도도 너무
좋아 항상 일등으로 수유하는 튼실한 아들 세준군...
세준아~~~
요즘 갑자기 양 볼에 태열기가 올라와 이모의 근심이 좀 생겼지만,
이모는 아들이 시나브로 자연치유되어 좋아질꺼라 믿는단다~
지금처럼만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 세준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