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제법 이모와의 대화가 되는 우리 꾀꼬리들..
아침인사로 다가와 입을 벌리며 뽀뽀를 연신해대거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빠이를 하고..이모의 머리카락,옷자락을 잡고 흔들며 시작하는 아침..아가들이 주는 사랑이 이모에겐 에너지가 되어서 하루를 함께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늘 고마운 우리 귀염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