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리 큰 눈망울에, 똘망똥망한 눈빛을 소유한 잘생긴
아들 지우!!!
나비방의 분위기를 한층 록쇼리하게 만들어주네요. ㅋ
눈이 커서인지~ 아들임에도 유달리 눈물도 많은 지우...
장난감 갖고 놀거나, 손 유희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다가도
이모가 잠시 엉덩이라도 뗄라치면 서러움에 북받쳐 그 큰 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요. ^^; 슈렉에 나오는 장화신은 고양이처럼
어찌나 애교 가득한 눈망울로 초음파를 보내는지원, 아들을 안아
주지 않고는 못 배긴답니다. ㅋ 유달리 스킨쉽을 즐기며 이모와 눈
맞춤하며 옹알이 하는걸 즐기는 사랑스런 지우의 애교잔치에 흐뭇
흐뭇~ 함박미소가 가시질 않네요. 나비방 똘똘이 지우를 만나러
나비방으로 어여들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