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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개가 너무 사랑스런 우리 윤우,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너무 해맑은 동주, 웃음이 넘쳐나는 승민이, 왕자님 왕자님 우리 왕자님, 청색증으로 엄마 맘을 아프게 하는 우리 진호,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뻔대기처럼 몸을 말고 있는 우리 막둥이 유민이..이렇게 6명의 왕자님이 생활하고 있어요.. 딸하나 없는 아들 부자집의 토끼 엄마 랍니다.. 그래서인지 더욱 듬직해 보이는 아들들이 있어 언제나 힘이 나고 어깨에 힘이 절로 들어 가곤 해요.. 지금은 이렇게 맑은 해만 떠있지만.. 한동안은.. 우리 아가들에게도 감기란 무서운 앙마가 찾아와 아침, 점심, 저녁으로 힘들게 다가왔었어요.. 특히 우리 윤우는 수유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먹기만 하면 토하고.. 정말 하루 하루 너무 너무 힘들었으며 우리 왕자님은 마른 기침 때문에 얼굴이 붉어지도록 오랜 기침을 하곤 하였어요.. 지금도 건강이 100% 좋진 않지만 많이 많이 좋아지고 있어 행복하기만 합니다.. 무서운 앙마가 다시 찾아오지 않도록 기도 부탁할께요.. 글구 우리 천사들 언제나 건강하고 사랑 받고 주는 예쁜 사람 되도록 키우겠습니다..^^*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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