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후
한 가족이 원으로 자원봉사를 온 적이 있습니다.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 모습에 귀여워~ 를 연발하며
방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아들, 딸을 둔 단란한 가정인 듯 보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사소한 몸짓, 표정 하나 하나에 반응해 주며
즐거워하는 소리가 저에게까지 전해졌습니다.
방아이들이 자기를 더 좋아한다며 서로
엄마에게 자랑하는 언니, 오빠 틈에서
즐거워하고 있을 우리 아이들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했습니다.
아빠, 엄마, 오빠, 언니가 되어 가정 안에서
사랑받는 느낌을 전해 준 가족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