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들이 모여있는 병아리방에서
삐약삐약 수다스러운 음성이
요즘 장시간에 걸쳐 들려와요~
이모와 눈만 마주치면 좋다는 큰 아들 은서^^
쌍꺼풀이 짙은 눈으로 웃으며 이모와 수다를 즐겨요!
이에 질세라 막내아들도 놀아달라며 투정과 함께
옹알이 삼매경에 빠져요~
아직은 어려서 옹알이정도이지만
어찌나 수다쟁이들인지...할말이 참 많나봐요^^
병아리 수다쟁이들이 커서 이모~ 할날이 언젠간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