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방 아이들은 요즘 한창 이모에게 애교부리고
칭찬 받는걸 좋아합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바닥에 앉으면...
태현이가 어디선가 나타나서 이모를 꼭 끌어안아주며
두팔로 이모를 토닥토닥 해줍니다.
그 모습을 보고는 왕애교쟁이 철수가 달려와 또 이모를 꼭 껴안아 준답니다.
그러다 보면 서로 서로 이모에게와서 안기겠다고 성화에요.
하지만 이모에 대한 과도한 애정표현도 자원봉사자가 오면 언제 그랬냐는듯 사라진답니다. 녀석들... 참 귀엽죠??
다람쥐방에 오시면 아이들에게 사랑해요 해달라고 해보세요 그럼 귀여운 녀석들이 있는 힘껐 껴안아 줄꺼에요 힘내라는듯 토닥토닥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