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이야기
차가운 공기가 멀리 달아나고 따뜻한 햇살이 우리아가들 곁으로
다가 왔어요 ... 기지개를 활짝 펴고 봄을 맞이해 봅니다
쑥향이 가득한 된장국에 맛있는 반찬, 따뜻한밥
부쩍 입맛이 좋아졌는지 다람쥐방 친구들이 밥을 뚝딱 먹고 더 달라
합니다.. 해찰도 없이 숟가락을 요리조리 바쁘게 움직이며 식판위의
밥과 반찬을 맛있게 냠냠냠...서로 1등을 차지하려는 것인지...^^
잘 먹지않았던 두부 반찬도 푸른 나물 반찬도 투정없이 먹네요
시끌벅쩍 다람쥐방 밥먹는 시간이 조용해졌어요..
우리 친구들 형님 반이라 모범이 되려 하나 봅니다
장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