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꼬리방에는 돌이 이제 막 지난
돌쟁이 아가들이 있어요
다같이 앉아 이제 맛있게 밥도 먹기 시작하면서
밥이 보약인지 쑥쑥 성장해가요
혼자 일어나 서있기도 하고
두발로 힘차게 나아가기위해 준비도 하고
한발짝 한발짝 내딪어 보려고 노력을 해요
이럴때면 이모에게 무한 칭찬과 박수를 받으며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걸음마연습을 하는 이쁜 아가들이
꾀꼬리방에 있어요^^
조금씩 성장해가느라 바쁜 꾀꼬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