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빛을 본지 한달도 채 안된 아기들과 2개월이 조금 지난 아기천사들이 지낸는 토끼방은 하루종일 배고프다는 울음소리와 함께 한답니다.
특히 토끼방의 막내를 담당하는 아들은 정말 하루종일 우유를
찾으면서 엄마를 움직이게 하지요~~
초반에는 우유를 주면 자꾸 헛빨면서 우는 아들을 보면서 답답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어찌나 잘 먹는지 모른답니다.
날씨에 민감한지 금방 가스가 차기도 하지만 먹는 욕심은 형님들은 저리가라네요 ~~
오늘 하루도 우리 막내의 큰 울음소리와 함께 시작하고 마무리를 지어야겠죠~~??^^
어서어서 잘 먹고 쑥쑥크길바라는 엄마들의 마음을 알아주길바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