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참새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서 뽀를 보았어요 ㅎ
사실 왕자님인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뽀~라고 부르셔서
순간 당황^^;; 돌아올때까지도 왕자일까 공주일까 아리송했는데
이 글을 읽으니 이제 확실히 알겠네요 ㅎㅎ
뽀는 예쁜 공주님이었어요 ^^*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 윤호 우빈이 소은이 철수 뽀 현우
쌤들이 부르시는 이름에 귀 쫑긋 세우고 들으며 외우긴 했는데
아직도 많이 못 외웠어요 ㅜㅜ ㅎ 예쁜 아이들 따듯하게 이름
부르며 놀아주고 싶은데.. 내일은 더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ㅎ
많은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서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는
쌤들도 참 존경스러워요~ 이곳에 있는 천사들을 비롯해서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