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방 유일한 딸.. 햇님양
처음 대소변 연습할때만 해도 그저 변기에 앉아있을뿐인데 어찌나
온몸을 긴장을 하던지요..울기도했고요
그렇게 하루.. 이틀..일주일..시간이 지나가면서 적응이 되었는지
이제는 변기에 앉자마자 쉬~를 하고서는 우렁차게 엄마~엄마~
하고 불러 준답니다
잘했다고 엉덩이 토닥이고 박수쳐주면 으쓱거리기도 합니다
근래 컨디션 떨어지는듯 힘이 없어 보였는데
밥을 잘 먹더니 극뽁!!
앞으로도 튼튼하고 밝게 자라길 바라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