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에 예민한 우리아이들
특히 온이와 찬이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 평상시에도 공기가 조금이라도 맞지 않다
싶으면 여지없이 재채기를 합니다
꽃이 만발한 봄이라 남들은 예쁜꽃을 보러 다닐텐데..환기를 시키려
창문을 열어두면 날아오는 꽃가루 탓에 우리아이들 약한 기관지를
간질간질 거리는지 많이 힘들어 합니다
병원다니고 약먹고 수시로 물도 먹고 잘 이겨내도록 도와주는 역활
뿐입니다
다행히 항상 밝게 지내고 있어 고맙고 잘 이겨내어 지금 감기도 뚝
하니 떨쳐버리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