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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방 천사들은 오늘도 엄마들의 사랑 속에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 아가들 모두 다 사랑스럽고 예쁘지만 유독 빛이 나는 아가가 있지요~ 바로 우리 준수아가랍니다.. 우유처럼 하얀 피부와 예쁘게 생긴 얼굴..거기에 천사같은 미소를 지닌 우리 준수.... 너무 예쁘게 생긴 아가인지라 당연히 공주님으로 생각하시다가 기저귀 갈 때 \"어?왕자님이었어??\"하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일 정도입니다. 비슷한 개월 수의 아가들에 비해 체구도 작고 이제 생후 5개월이 막 지난 우리 준수지만 어찌나 여기 저기 잘 굴러 다니는지요~그 조그만 녀석이 휙!휙! 뒤집기 할 때면 너무나 대견한 거 있죠? 곧 이가 나려는지 침을 유독 많이 흘려서 엄마들이 항상 깨끗히 닦아주고 바세린도 발라주고 해도 입 주위에 침독이 올라 빨갛게 올라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예쁜 우리 아들이에요... 예쁜 목소리로 옹알이도 하고 \"아들~\"하고 부르면 너무 사랑스러운 미소로 화답하는 우리 준수의 미소 덕에 엄마는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우리 준수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의 사랑 속에서 더욱 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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