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도 없이 아들들 하고만... 생활한지도 하ㄴ달 반이 넘어간다..
아들들이라서 그런지...
거칠어서 이곳저곳 멍들고 물려서...
아들들과 놀아주고 나면 온몸이 뻐근하고...
통제하느라 목소리가 점점 갈라진다..
이렇게 힘도쎄고 거친 아들들이지만...
이모에게 애교부릴 때면 여자아이보다
예쁘고 귀여운 아들들이다...
사고치고 때써서 밉다가도 애교에 금방 넘어가서
웃고 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