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출근하면...
웃으면서 바라보며 다가왔다가 ...
이모가 움직인다 싶으면 울면서 시선은 이모를 쫓는다.
친구들을 안아주면 질투해서 울고있어,,,
이리오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멈춰서는 더 서럽게 운다.
그럼 오지마 하면은 그제서야 울면서 다가온다.
놀아주다가 다른 일 하면은 금장 눈물 뚝뚝 흘리면서
서럽게 울면서 원망의 눈빛으로 쳐다본다.
다시 바라봐주고 놀아주면 눈물 뚝! 그치고 해맑게 웃는
집착의 여왕 우리 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