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방 귀요미 둘째는 공주님이지요.
모빌이나 함께 생활하는 친구들, 담당선생님의 움직임을 지긋이 응시하다가 갑자기
기분이 너무 좋아 팔&다리를 저으며 방글방글 웃어주는 애교많은 딸이랍니다.
흑백패턴 초점책을 보여주었더니 관심을 갖고 보는 천재성을 보여주는 어여쁨이란!!!
흑백패턴의 다양한 선과 모양을 보며 흥분을 하듯 더욱 팔&다리를 흔들며 옹알거리네욧!!!
딸내미의 천재성에 이모는 다시한번 감탄 감탄 감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