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파랑새방, 꾀꼬리방 친구들이 현대그린푸드 선생님들과 자원봉사자 형, 누나들과
뽀로로파크에 다녀왔어요~
다들 너무너무 신나게 잘 놀았지만
파랑새방 막내인 준이는 아직 어려서 잘 놀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괜한 걱정 했었나봐요~~~
봉사자 누나가 지칠 정도로 여기저기 신나게 돌아다니며 잘 놀았답니다.
준이야~~부르니 저렇게 귀여운 표정도 보여주구요...
뽀로로 인형극도 초집중해서 보네요...
항상 안겨만 있으려던 우리 준이가 언제 이렇게 컸는지..뭉클했답니다.
준이야~~날씨 풀리면 우리 또 놀러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