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방 먹보 건희....
이모가 조유실에 있으면 다가와서는 아~~~하고 입을 벌려요
이모가 안주면 애교부리고 ... 우는척 하면서 달라하기도 하고
이모 손을 잡아 끌어서는 조유실 앞으로 데려가 달라고 하기도 해요
식사 시간에도 허겁지겁 이모 도움없이 혼자 먹을려고 해서
주변에 흘리는 것이 더 많아요.
식판에 음식 다 먹고서는 흘린 것까지 알 뜰하게 다 먹고서야
숟가락을 내려놔요
더 먹을려고 이모한테 애교 부리도 두손을 모아 주세요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귀여워서 안 줄수가 없는 매력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