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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장마가 지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인 요즘, 우리아이들은 햇살만큼이나 밝은 웃음으로 하루하루를 채워주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마주한 처음이.. 설레기도하고,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함께 놀이하고 서로 돕고, 감정을 나누며 기쁨을 채워나가는 요즘입니다.
때론 떼쓰고 울기도 하지만, 한 걸음씩 성장해나가는 모습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엄마가 되어 아이들과 다정하게 곁에 있어주는 일이라는 걸 다시금 느낍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한 뼘 더 자라나고 있답니다.
그 성장을 함께하는 나날이 매일 행복하기를 바라봅니다.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 언제나 너희의 꿈을 응원한단다!!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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