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오시는길
닫기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인사말
미션과 비전
법인소개
기관연혁
기관현황
오시는길
사업안내
일시보호안내
보호 절차 및 방법
입소상담실
아동프로그램
후원/자원봉사
후원안내
후원신청
나눔 갤러리
후원게시판
자원봉사안내
대한상점
커뮤니티
공지사항
육아일기
활동사진
문의게시판
소식지
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등록자
제목
발을 딛자 마자 우당탕탕 하울링 소리의 시작
한달 반의 시간이 벌써 지나간다.
일상의 하루 시작되는 소리들이 어느 덧
안 들으면 허전함이 느껴질 때가 있기도 한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형제가 같은 방에서 지내고 있지만
각기 다른 매력들을 자세히 보면 예쁘고, 웃음을 주기도 한다.
지금까지 같이 지내오면서 아파서 고생한 시간도 있었지만
남은 시간들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성장했으면 좋겠다.
파 일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목록으로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