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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하게 이미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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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10일, 머리카락이 잘 자라는 건강한 우리 아이들을 보면 벌써 선진미용실 원장님과 선생님들 만날 시간이 되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전화 한 통화면 한걸 

음에 달려와 주시는 원장님..그래도 이번 달에는 선생님도 많이 와 주시고 아이들 

도 협조(?)를 잘 해준 덕분에 빠른 시간 안에 다들 예쁘게 잘 자를 수 있었습니다.  

머리카락 자르는 동안 먹는 사탕 하나에도 행복을 느끼는 천사같은 우리 아이들.. 

그 아이들을 위해 에너지를 아끼지 않으시는 선진미용실 원장님과 선생님들 이번 달에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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