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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이와 희찬이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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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조회수 1424명

 

2013.2.19

 

지난 여름과 겨울 저희 영아원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음악회를

열어준 김수영 선생님

선생님이 직접 가르치는 승철이와 희찬이 

자폐증을 가지고 있어 표현하는 부분들은 조금 미숙하지만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여는 친구들 보다 훨씬 더 커 보입니다.

승철이는 우쿠렐레악기로 작년12월부터 연습한 곡들을 아이들에게 들려주었고 

희찬이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 그리고 자원봉사 모두 함께 동요를 따라 부르면서

우리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나눔으로 채워지는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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