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갤러리
Home > 후원/자원봉사 > 나눔 갤러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광주지역협의회,「광주영아일시보호소 후원물품(300만원 상당)」전달
조회 : 298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298명


2024.12.27.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광주지역협의회(회장 최갑렬)는 광주 동구 소재 대한사회복지회 광주영아일시보호소(원장 강춘심)를 방문하여 후원물품(30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습니다.

후원물품은 젖병소독기·기저귀·유아용마스크·마이비 유아세탁세제·가습기·청소기·보조영양제·과일 등 보호시설에서 당장 필요한 물품을 요청한 물품으로, 전달식에는 최갑렬 회장을 비롯 마찬호 다문화위원장과 정주영 청소년분과부위원장,협의회 서호석 운영처장,노남일 운영차장,선정선 계장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최갑렬 회장과 마찬호 위원장,정주영 부이원장은 강춘심 원장 소개에 따라 아동보호시설을 참관하고, 아이들과 아동발달프로그램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아이들 중‘생식세포 암’이 발견되어 여섯 차례 항암치료를 받고 안전하게 특별 관리하고 있는 어린‘서윤’이를 안아보고, 소아진료가 절실한 안타까움을 인지하고 주위에 도움을 살펴보겠다며, 따뜻한 보살핌을 당부하였습니다.

이날 최갑렬 회장은“아동들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보살핌을 제공하는 영아일시보호소의 역할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이번“후원물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아일시보호소 강춘심 원장은“꼭 필요했던 후원물품을 지원해주셔서 아이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감사하다”며,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광주지역협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앞으로 더 안전하게 아이들을 보살피고,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강 원장은“30년 이상 된 시설에서 우천 시 비가 들치는 바람에 아동보호가 어려움이 많다”며, “리모델링 후원자가 필요함을 밝히고, 물론 정부 지원이 있다지만 시설개선비용이 만만치 않아 어려움이 많다”고 요청하였습니다.

영아일시보호소는 광주·전남지역에서 발생하는 6세 미만의 미혼모 아동양육,결손가정 요보호 아동들이 친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버려진 아동이나, 친부모의 불가피한 사정으로 일시적 양육할 수 없는 아동들을 보호하고, 또 일시 보호 후 아동에 대한 향후 양육대책을 수립하여 따뜻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천하는 아동복지기관입니다.


 

이전글 중앙치과의 후원금전달 및 구강검진
다음글 신한카드 메리츠화재 후원금 전달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