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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이 활발한 아들들....♡
조회 : 2315
등록자 토끼맘~&& 등록일 200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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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방의 3형제...ㅋ 형돈이는 울보쟁이면서 귀여운 큰 아들이다. 큰 아들 답지않게.. 떼쟁이다. 아가들 수유중에 꼭 자기만 봐 달라고 떼를 쓴다. 엄마를 보면서 우는 똑똑한 아들 ^^;; 부쩍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말타기, 비행기, 앉기등... 요즘 앉는 연습하느라 머리도 쿵~ 하고 찧는다. 넘어지면서도 계속 운동을 하고 앉는 연습을 하는 형돈이가 참... 대견스럽다^^* 때론... 청개구리 답게 카펫 위가 아닌 바닥에서 놀기도 하지만...^^ㅋ 웃으며 엄마가 하는 말에 반응해주면 아~주 멋찐 아들이다. 울면.... 악마(?)가 되어버리지만..ㅎ 윤호는 형돈이와 민용이에게 이리저리 치이는 것 같다ㅡㅡㅋ 윤호를 넘 사랑해서 그런가?? 움직임이 많은 아들들이라서.. 윤호 옆에 누워 있기도 하고, 눈도 맞추고, 이야기도 하고, 안고 있기도한다. 엄마를 보거나 주변을 볼때쯤이면 눈을 올려서 보는데...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 웃거나 옹알이를 할 때면 참.. 귀여운 아들이다.^^ 수유량이 늘어서인지... 조금 더 큰 것 같기도 하다. 민용이는 미소가 예쁘고 잘 웃는 잘생긴 아들이다. 잘 웃고 애교가 있어서인지 귀여움을 많이 받고 있다. 잠이 올때면.. 카펫에 얼굴을 비비고는 혼자 잠들기도 하지만, 등을 토닥여 달라고 울기도한다. 수유할 때는 자면서 먹지만 제 양을 다 먹는 건강한 아들이다. 여기 저기에 걸죽하게 토해놓고 다녀 숨은 그림 찾기를 할 때도 있지만..ㅋ 뒤집기와 굴러다니기가 취미인 민용이다. 형돈, 윤호, 민용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지금처럼 밝은 모습을 쭈~~욱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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