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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리진호 ♡
조회 : 2323
등록자 비둘기맘 ♡ 등록일 200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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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웃고 잘노는 우리진호씨 ♡ 하지만 진호에게는 청색증이라는 병이 있습니다. 울다가 갑자기 온몸이 굳고 파래지는 진호... 그런 진호때문에 한시라도 긴장을 늦출수 없습니다. 그런 병때문인지,, 우리진호 11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 젖병을 손으로 잡고먹거나, 기어다니지도 못합니다. 그래도 우리진호;; 기분이 좋으면 혼자서 발잡고 잘놀고, 갖고 싶은 장난감을 향해 옆으로 굴러가서 잡기도 하고, 친구장난감이 갖고 싶으면 뺏어보려 손을 휘젓기도 합니다. 아직 엄마라는 단어도 옹아리도 잘 못하는 진호지만, 엄마 얼굴만 보면 쌩긋쌩긋 웃어주는 우리 진호덕에,, 하루하루 힘을 냅니다 ^-^ 진호야 ♡ 항상 건강하고;; 아프지 말자 - 사랑해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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