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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방맘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조회 : 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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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토끼맘~&& | 등록일 | 2007-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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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도 토끼맘이 바뀌는줄 아는지 모르는지....
밤에 도~~통 잠을 잘 생각을 안한다.
특히,
샤인 선생님과 까칠 하림이 그리고 막내 민우....
밤새 잠을 못자서인지... 어깨가 아팠다...^^;;
나이가 들고있다는 증거일까???
암튼....
울 아가들이 토기맘이 바뀌는지 알고 그런가 보다...
낮에는 천사들이던 아가들이... 밤이되면.... ????
세명의 악동을 잠깐 소개한다면...!!
샤인 선생님은...
태어날 때부터 건강하게 태어났는데... 수유량도 좋아서... 통통하다.
잠투정이 심하고 수유하고 나서 바로 우는 딸이다.
하지만, 흔들의자에서 놀다가 싫증이나면 엎드려서 잠을 자는데... 초저녁이 지나고 부터는 두눈을 동그랗게 뜨며 엄마 보고 놀아달라고 하는 딸이다.
까칠 하림이는 기침을 자주해서 상체를 높여주고 있는데 누워있으려고 하지 않는다.
흔들의자를 좋아하고 간혹 재활의자에 앉아있기도 한다.
새벽이 되어야 카펫위에 누우려고 하는 잘생긴 딸이다. 까칠한 것만 빼면... 정말 최곤데^^&
막내 민우는 막내라서 어리광을 피우는지 밤이되면 뿌지직~ 하고 변을 여러번 보며, 수유 후에도 계속 우유달라고 보챈다... 위가 작아서 많은 양을 먹으면 안된다는데.... 그래서 물을 좀 더 주고있다.
트림소리가 유독 작고 늦게하는 편이라 주의 깊게 살피고 있다.
그 외에도 예민아씨와 똑똑한 형돈이, 파닥이 윤호, 예쁜 지우 이렇게 7명의 아가들이 생활하고 있다.
우리 아가들은 스킨십을 좋아하며 웃기도 잘하고 잠자면서 미소짓는것도 일품이다.
천사가 아닌 개구쟁이가 될 때도 있지만...
사랑스러운 아들, 딸들과 작별 할 시간도... 얼마 안 남았지만 아가들가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토끼방과의 마무리를 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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