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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이지요~
조회 : 2591
등록자 종달새방mother 등록일 20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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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매력덩어리~가인이~ 눈맞춰주면 눈이 반달이 되면서 씨익~ 웃어주는 착한 딸.. 동글동글한 몸매를 하고선 이리저리 잘도 움직여 다닙니다 그냥 다니면 이모가 심심할까봐서인지.. 돌아다닌 흔적을 곳곳에 남기려고 우유를 개워내지요 ㅠㅠ 먹은남큼 개워내서인지 배고픔을 못참아 몸을 들썩들썩~ 우유주면 쪽쪽~ 배가 찼다싶으면 옆에 아가들이 잘 먹는지 감시라도 하듯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버립니다 목욕할땐 정말 최고만을 고집하는 딸~ 목욕이 정말 좋은가 봅니다 팔, 다리를 주체하지 못하고 바닥을 첨벙첨벙~ 벌써부터 물놀이의 맛을 알아버리는 경지에 와버렸어요 이모옷은 물방울이 튀어 다 젖는데도 신나라 한답니다 가인이기에 할수 있는일이죠~ㅋ 가인이를 본다면 그 매력을 금방 알아볼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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