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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방
조회 :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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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스마일 맘 | 등록일 | 2009-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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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가을 날씨에 작은아이들과 한가위를 보내였습니다.
한 참 가족 친지분들 속에서 어여쁨을 받고 있어야 할 아이들인데 우리아이들은 그러지못해
아쉽기만 하네요... ...
엄마와 친구들을 벗 삼아 하루 하루 따뜻함 속에서 지내가는 아이들이 다음 해 한가위에는
지금보다는 더 따스한 가족 속에서 사랑을 받으리라 생각하고 건강하게 자라라고
어둠을 밝혀주는 동그란 보름달님께 소원을 빌어봅니다.
매일 다르게 변해가는 아이들 자라는 모습을 보면 표정하나, 움직임 하나, 점점 성장해 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시간들이 지나 갈 수록 행복이 진해지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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