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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쟁이 준이랍니다.
조회 : 2626
등록자 병아리맘 등록일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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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눈망울~오똑한 코~도톰한 입술~그리고 하얀 피부... 우리 준이의 매력을 한 마디로 표현하기가 참 어렵네요~ 우리 준이는 생후 50일이 갓 넘은 잘 생긴 아들이랍니다. 구별하기 어렵다는 신생아 때부터 출중한 외모를 자랑했던 아들... 물론 지금도 얼굴도 출중~성격도 짱~물론 건강도 최고~! 아가들은 하루가 다르게 자란다고 하지요~ 우리 준이를 보면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요. 점점 엄마를 보고 웃어주고..모빌 보고 옹알이 하고... 너무 순해서 친구 아가들에게 엄마를 양보해 주었던 시간이 많았었는데 이제 보이는 것도 많고 느끼는 것도 많아지는지 엄마를 자꾸 부르네요~ㅋㅋㅋ 앞으로도 우리 준이가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사랑 많이 줄거에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행복바이러스 우리 쭌~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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