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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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파랑새방 친구들~
조회 : 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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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팀장맘 | 등록일 | 2011-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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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파랑새방 친구들을 소개합니다아~~~ㅋ
* 다영 * 등치기?를 잘 하는 다영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지만, 어쩔땐 심하다싶어 이모와 손 맞잡고 손유희하며 잼잼~ 곤지곤지~놀이에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며 빙긋 웃어주는 애교만점 까무잡잡 건강한 피부톤의 공주님입니다. ^^
* 세훈 * 벽을 짚고 일어나 앉았다 일어서기를 몇차례 반복하고 있는데, 그 모습이 넘 귀여워요. 넓직한 엉덩이가 납작한 두상만큼 둥그렇고 펑퍼짐?해서는 털썩 주저 앉아도 전혀 아픔이 느껴지질 않을것 같네요. ㅋ 배를 들고 기기도하고, 몸이 다부져 중심이 잘 잡혀설까 잡고 일어서는 것도 거뜬하답니다. 어린장이 뚝뚝 떨어지는 울음소리 때문인지 한 없이 막내같기만한 심통쟁이 세훈이랍니다.
* 미영 * 우리 미영이, 파랑새방 마스코트 하여야 겠어요. 일어서서 손 운동도 잘 하고, 말 솜씨도 얼마나 뛰어난지 자꾸만 이모와 친구들에게 쏼라~ 쏼라~ 옹알이를 제법 한답니다. 덕분에 파랑새방에서는 항상 이모와 파랑새방 친구들과의 즐거운 외계언어? 대화가 끊이질 않네요.ㅋ 쌍커풀 없는 눈으로 배시시 잘 웃는 사랑스런 공주님~ 수유시간에 우유만 좀 잘 먹어주면 좋으련만~ ^^;
* 정선 * 웃음 소리와 울음 소리가 정말정말 똑같아요. 오늘도 정선이에게 몇번을 속았나 몰라요.ㅋ 의외로 큰 키를 자랑하며, 이모가 서 있으면 뒤로 다가와서는 허리단을 감싸쥐며 백허그해 주는 사랑이 넘치는 공주님이랍니다.
* 민정 * 아직은 맘이 여린 막내딸 민정이입니다. 자주 친구들에게 치여 울음을 터뜨리곤하는 우리 민정이... 오전에 오신 자원봉사자님께서 웃는 민정이의 모습이 넘 사랑스러워 오전봉사 마무리가 끝나가는데도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는다며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워하셨드랬어요. 잘생긴 민정이랍니다. ^^
* 성준 * 캥거루 매트를 거실에 들여 놓았어요. 우리 성준이 매트처럼 부드럽고 안전한 미끄럼틀을 들여 놓으니 제일 먼저 신기해하며 반응을 보입니다. 싱글벙글~ 금새 사용법을 스스로 터득하시고는 스스로 올라탔다~ 스르륵 미끄럼틀을 타고서 내려와요. 아이쿠 이제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놀이방법을 터득한 우리 성준이!!! 등산을 하듯 손도 떼어보고, 위에 올라가 앉아도 보고~ 비비고~ 넘고~ 아주 신나라 하네요.ㅋ 호기심 천국 사랑스런 아들 성준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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