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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크리스마스^^
조회 : 2282
등록자 비둘기 엄마^^ 등록일 200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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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을 보내는게 아쉽지만 우리 아이들을 보면 엄마마음이 뿌듯해진다. 쑥쑥자라 기고, 서고, 걷고 조금씩 조금씩 커간다^^ 올 2008년 크리스마스에도 우리 아이들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런 특별한 날일수록 가족이 생각나는 거 같다. 한명 한명 우리아가들 모두 행복한 가정안에서 자라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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