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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쉬쉬~~!!
조회 : 2494
등록자 다람쥐방맘~♪ 등록일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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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방 큰 아들 큰 딸 태성이와 희정이는

 

요즘 화장실을 하루에도 수십번 왔다~갔다~

 

혹시나 바지에 실수 하지 않을까

 

물 마시고 한번, 간식 먹고 한번, 밥먹고 한번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한번,

 

장남감을 뺏겨서 울다가 한번,

 

화장실을 가서 앉기만 하면 있는 힘껏 쉬~~~

 

쉬를 성공하고는 칭찬박수 쳐달라며

 

스스로를 칭찬해요.

 

엄마가 데려가 주지 않아도 먼저 달려와

 

다급한 표정으로 엄마 쉬쉬~~!! 말하고

 

성공하면 칭찬박수 목소리가 두배 세배 커져요.

 

칭찬박수 목소리가 커지면 태성이 희정이

 

기분도 두배 세배 좋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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