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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다람쥐맘 등록일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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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방 유일한 딸.. 햇님양

 

처음 대소변 연습할때만 해도 그저 변기에 앉아있을뿐인데 어찌나

 

온몸을 긴장을 하던지요..울기도했고요

 

그렇게 하루.. 이틀..일주일..시간이 지나가면서 적응이 되었는지

 

이제는 변기에 앉자마자 쉬~를 하고서는 우렁차게 엄마~엄마~

 

하고 불러 준답니다

 

잘했다고 엉덩이 토닥이고 박수쳐주면 으쓱거리기도 합니다

 

근래 컨디션 떨어지는듯 힘이 없어 보였는데

 

밥을 잘 먹더니 극뽁!!   

 

앞으로도 튼튼하고 밝게 자라길 바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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